충남 논산시가 대전 프리미엄 파머스마켓 파머스앤어스에서 ′논산시 우수 농특산물 특별 판매전′을 23일부터 개최한다.
지난 8월 논산시와 파머스앤어스 간 체결한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로 논산 대표 농산물인 쌀, 상추, 오이, 버섯, 두부, 콩나물, 젓갈 등 65개 농특산물 및 가공품을 판매한다.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시식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의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 유동주 기자 ydj@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