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서울 덕수궁 인근 지역 관광 안테나숍에서 충남관광 홍보관을 25일까지 5일간 운영했다.
서울 도심에서 충남 관광자원과 지역별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도심 속 가을 여행′을 주제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한 합동 행사에 충남 등 7개 지역이 참여했다.
충남도는 ′2026년 충남 방문의 해′를 비롯해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 보령 섬비엔날레,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충청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주요 행사와 관련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