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울, ‘양모이불’ 11월 1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GS홈쇼핑 론칭

사진=골든울
사진=골든울

골든울은 31년차 대한민국 1세대 쇼호스트 최현우와 함께하는 '골든울 천연 양모이불' 특별 생방송이 오는 11월 1일 밤 10시 40분 GS홈쇼핑을 통해 최초로 방송된다고 2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쇼호스트 최현우는 수많은 리빙·침구 방송을 매진시키며 특유의 진정성 있는 진행과 꼼꼼한 상품 검증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뉴질랜드산 천연 양모 100% 충전재의 통기성과 쾌적한 사용감을 직접 체험하며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골든울 양모이불은 천연 양모 고유의 ‘크림프(Crimp·자연 꼬임)’ 탄력으로 풍부한 공기층을 형성해 전기매트 없이도 아침까지 보송하고 따뜻하게 온기를 유지해 준다. KATRI 시험 결과 집먼지진드기 ‘0마리’ 통과와 마모강도 2만 회 이상을 기록해 비염이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독자적인 입체 밀착 봉제를 더해 이불이 몸에서 들뜨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생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GS홈쇼핑 방송 중에만 적용되는 단독 가격 혜택과 특별 패키지 구성이 제공될 예정이다.

 

골든울 관계자는 “브랜드 가치 평가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골든울의 기술력과 최현우 쇼호스트의 신뢰도가 어우러져 방송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올겨울 수면의 질을 바꿀 천연 양모 침구를 가장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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