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 제1호 연구소 기업으로 등록된 콜마비앤에이치는 세계적인 퍼스널 트레이닝 단체 PROPTA 한국 총괄 디렉터 숀리가 함께 개발해 만든 ‘핵심 바이오 단백질’ 상품을 이달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면역기능개선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술과 한국콜마 제약 기반의 제조 노하우를 기반해 민관 최초 합작 기업으로 설립됐다. 건강기능식품을 미국, 캐나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 18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57회 무역의 날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콜마비앤에이치의 건강기능식품 제조 노하우와 숀리의 실 다이어트 및 건강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핵심 바이오 단백질은 콜마의 단백질 제품 중 1일 섭취 최대 함량인 24g을 넣도록 개발됐다.
핵심 바이오 단백질 관계자는 "콜마사와 숀리가 함께 개발한 본 상품은 우리 신체에서 필요한 양만큼만 만들어 과잉섭취 또는 소화불량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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