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 '사천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2월 8일부터 청약 진행

사진=삼정기업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삼정기업은 경남 사천시에 공급되는 ‘사천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오는 8일부터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청약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 오는 9일 1순위, 오는 10일 2순위 접수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7일이다.

 

해당 단지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총 1295세대로 건립되며 전용면적 기준 59㎡ 3개 타입 533세대, 76㎡ 3개 타입 424세대, 84㎡ 3개 타입 278세대, 125㎡ 60세대로 구성된다.

 

또한 단지에는 스포츠센터, 컬처센터, 에듀케어센터 등 3개 존으로 구성되는 커뮤니티센터 ‘포레스퀘어’가 조성된다. 스포츠센터에는 피트니스, 필레테스룸, GX룸, 실내골프연습장이 갖추어지고, 컬처센터에는 탁구장, 동호회실, 커뮤니티룸(VR, 코인노래방, 당구장 등), 게스트하우스가 갖추어진다. 에듀컬처센터에는 작은도서관(북카페), 독서실(남, 여), 스터디카페, 맘스카페(키즈룸), 멀티룸(다목적룸) 등이 갖추어져 입주민들에게 이상적인 공동생활의 기반을 제공한다.

 

특화 조경시설 또한 갖춰진다. 중앙잔디광장과 함께 소공원, 어린이공원과 단지 앞에는 수변공원이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된다.

 

단지 뒤쪽에는 31만㎡ 규모의 항공기 기체 정비 관련 산업단지인 항공MRO단지가 2023년 말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주거시설과 근린공원, 학교까지 계획돼 있는 48만㎡ 규모의 ‘사주용당도시개발지구’가 인접해 개발 예정이다. 내년에 조성완료 예정인 ‘해양항공 모빌리티 복합단지’가 근거리에 들어서 지역 발전이 가속화된다. 

 

교통망은 사천대로와 사천IC를 통해 시내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진주 주요지역을 20분 내외에 갈 수 있다. 마트, 영화관 등 사천 구도심의 생활시설을 5분대에 이용할 수 있고, 도보권에 사천 최초 시립도서관인 반룡도서관이 내년에 준공 예정으로 교육문화 인프라가 확충된다.

 

인근에는 체육시설과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더한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여기에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실, 탁구장, 다목적홀, 문화교실, 음악실, 카페 등이 들어서며 2023년 9월 준공 예정이다.

 

19개 동에 이르는 1295세대 대단지 전 세대를 바람길을 고려해 남향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고 세대별 간섭을 최소화시켜 쾌적함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59㎡~84㎡ 타입은 4베이, 125㎡ 타입은 5베이 등 광폭 혁신평면으로 공급하며 타입별로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을 강화하는 설계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또한 세대별 탑층에는 복층 다락방 공간을 제공하여 최상층 입주민들은 더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개별 테라스 공간도 같이 제공돼 휴식과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게 했다.

 

해당 단지가 구성된 사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며 다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도 없어 계약 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시행한다.

 

견본주택 상담고객과 청약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추첨을 통해 명품가방, 생활가전 등을 증정하며 청약인증 고객 전원에게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사천시 항공로에 마련되어 있다. 코로나백신 2차접종 완료자는 예약없이 입장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음성확인서를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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