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리니티 스파, 시그니쳐 향 ‘모시오덴 테라피’ 핸드 스파 선봬

사진=더 트리니티 스파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더 트리니티 스파에서 브랜드 시그니처 향 모시오덴(MosyOden)을 이용한 ‘핸드 스파(Hand Spa) 모시오덴 테라피(Mossyoden Therapy)’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핸드 스파(Hand Spa) 모시오덴 테라피(Mossyoden Therapy)’는 ▲브랜드 시그니쳐 향이 담긴 모시오덴 핸드크림과 매뉴얼 테크닉을 적용한 핸드 마사지로 ▲더 트리니티 스파 한남, 용산, 강남, 반포에서 오는 14일부터 한 달간 무료 서비스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모시오덴 향을 손에 입혀주는 ‘핸드 스파’ 서비스를 통해 스파에서의 평온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집에 돌아가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숲속 흙과 나무, 이끼향이 어우러진 시프레(Chypre), 푸제아(Fougere) 노트를 담고 있는 더 트리니티 스파의 첫 번째 시그니쳐 향 ‘모시오덴(MossyOden)’은 새벽안개가 걷힌 후 더 맑고 밝은 빛을 내는 한줄기 햇살처럼 몸과 영혼에 고요함과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더 트리니티 스파 모든 지점은 고객의 오감만족을 위해 최적화된 룸 조도와 올데이(All day) 스파 음악으로 평온함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의 테라피에 향을 입히는 핸드 스파(Hand Spa) 모시오덴 테라피(Mossyoden Therapy) 서비스를 통해 오감만족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더 트리니티 스파는 과학적 미용기술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뷰티 사이언스(Beauty Science)를 브랜드 미션으로 채택함에 따라 최근에는 전문기기를 도입해 매뉴얼 테크닉 효능을 극대화시키는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고객의 니즈를 스파 프로그램에 빠르게 적용하고 있다. 뷰티&웰니스 컨설팅 전문 기업 ㈜엘앤케이웰니스의 직영 브랜드인 더 트리니티 스파는 2013년 한남동에 1호점을 오픈한 이래 청담, 용산을 비롯 제주 5성급 호텔뿐 아니라 조선 팰리스 강남 등 특급호텔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가며 서울과 수도권 중심에서 제20호점 스파를 운영 중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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