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프랜차이즈 한양화로, 70호점 돌파

사진=한양화로

소고기화로구이 프랜차이즈 한양화로가 오픈 준비중인 매장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70호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한양화로는 최상급 프리미엄 블랙앵거스 소고기를 화로에 구워 고기의 극대화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배우 마동석이 모델로 활동 중이다.

 

최근 월 매출액 2억원 이상을 기록한 한양화로는 최적의 상권을 분석하고 제안하며 복잡한 창업 과정을 함께 진행해 위험부담을 줄이고 있으며 더불어 SOS 운영 지원 시스템으로 안정된 조리 시스템과 합리적인 비용의 물류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양화로 관계자는 “신규매장의 위치는 항상 신중하게 선정하고 있으며 특수상권이 아닌 B급 상권에서도 고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상권에만 의지하지 않는 방안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전 가맹점 평균 임대료 200만원으로 치솟는 임대료에도 두렵지 않은 상권을 분석하고 제안해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소고기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양화로는 남녀노소에게 호불호 없는 메뉴와 높은 객단가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면서 호평받고 있다. 안정적인 고기창업 아이템을 찾는다면 고깃집 프랜차이즈 한양화로 창업을 고려해 볼 것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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