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고함량 이탈리아산 베르가못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맥스 베르가못 샷’을 출시했다.
뉴트리코어의 ‘맥스 베르가못 샷’은 1포당 국내 최대함량인 1200mg의 이탈리아산 베르가못추출분말이 담겨 있다. 해당 제품은 이탈리아 칼라브리아 연안지역에서 독점 재배한 베르가못을 5800% 농축한 베르가못추출분말을 사용했다. 베르가못의 핵심 성분인 베르가못 폴리페놀(BPF) 4100mg/kg을 보장하는 성적서까지 보유하고 있다.
베르가못은 레몬과 오렌지에서 유래한 감귤류 과일로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펙틴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지중해 식단의 핵심 과일로 손꼽힌다. 특히 체중관리, 항산화, 항염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국제 학술지 ‘영양학(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 고지혈증 등 복합적 위험이 있는 대사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베르가못을 섭취하도록 한 결과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해 죽상경화지수, 체중, BMI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트리코어의 ‘맥스 베르가못 샷’은 한층 더 가볍게 섭취할 수 있도록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모두 0g으로 설계됐으며,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액상 스틱형태로 개발됐다. 또한, 레몬밤추출분말, 녹차추출물분말, 풋사과농축액, 애플사이다비니거, 호박농축분말, 치커리식이섬유 등 9가지 부원료도 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뉴트리코어의 맥스 베르가못 샷은 생산성이나 맛 향상, 제품 안정화를 위해 넣는 합성향료, 시클로덱스트린 등의 첨가물 부형제가 사용되지 않은 노케스템 제품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국내 최대 함량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산 베르가못이 담긴 ‘맥스 베르가못 샷’과 함께 균형잡힌 식습관 관리를 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