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성분에디터가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Amazon에서 마스크팩 부문 랭킹 4위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성분에디터의 ‘실크펩타이드 EGF 인텐시브 골드 마스크팩’은 최근 아마존 마스크팩 카테고리에서 론칭 5일만에 4위를 기록했다. 크리스 제너가 선택한 마스크팩으로 알려진 ‘딥 콜라겐 파워 부스팅 마스크’가 아마존 마스크팩 부문 1위를 경험한 것에 이은 이번 성과를 통해 마스크팩의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성분에디터 측에 따르면 이러한 성과는 성분에디터의 혁신적인 제품력을 지속해서 북미시장에서 입증해온 결과다. 소셜 커머스에서 이미 입증된 ‘실크펩타이드’ 성분에 대한 신뢰는 북미 틱톡샵에서 실크펩타이드 성분을 기반으로 한 앰플의 활약과 함께 매출 성장률 330%라는 기록적인 성과로 이어진 바 있다. 또한 틱톡샵에서 ‘Hero Product’로 등극하는 등 실크펩타이드 앰플의 흥행은 성분에디터만의 고유한 탄력 솔루션이 북미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성분에디터 관계자는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에서 마스크팩 부문 상위 랭킹에 오른 것은 글로벌 소비자들이 성분에디터의 제품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분과 확실한 효과’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분에디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온,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하며 그 영향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올해 초 미국 최대 뷰티 리테일 체인 ‘울타 뷰티(Ulta Beauty)’의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전 매장에 실크펩타이드 전 라인 공식 입점을 완료하며 북미 메인스트림 시장 안착에 성공한 바 있다. 해당 브랜드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K-뷰티 브랜드로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