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AI 업무 챗봇 이용자 30만명 돌파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상담 챗봇 서비스 이용자가 출시 6개월 만에 30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AI 업무상담 챗봇은 365일, 24시간 고객 문의에 즉시 대응하는 디지털 금융비서다. 

 

유선 또는 채팅상담으로 직원에게 문의해야 했던 서비스 이용 방법이나 단순 업무 등을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조건 검색이나 수식이 포함된 복잡한 질의도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생성형 AI 답변이 충분하지 않을 땐 곧바로 전문 상담원과 채팅상담을 이어가도록 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영웅문S#’ 일반모드 왼쪽 상단 챗봇 아이콘을 선택하면 된다. 

 

카카오톡 앱을 실행해 ‘키움증권’ 및 ’키움금융센터’ 채널을 추가해도 챗봇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기반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의 업무 상담 편의성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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