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워스앤윌킨스 Px8 S2, 두 가지 블루 컬러 추가…색상 라인업 5종 완성

인이어·오버이어 전체 헤드폰 포트폴리오 21색…나파 가죽 고급 마감 적용

사진=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사진=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영국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가 플래그십 무선 오버이어 헤드폰 Px8 S2의 색상 선택지를 확대하며 제품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꾸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색상은 미드나잇 블루(Midnight Blue)와 펄 블루(Pearl Blue) 두 가지다. 기존 오닉스 블랙, 웜 스톤, 맥라렌 에디션과 합산해 Px8 S2는 이제 5가지 색상 옵션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인이어와 오버이어를 포함한 바워스앤윌킨스 전체 무선 헤드폰 라인업은 이번 출시를 계기로 브랜드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21가지 컬러 선택지를 갖추게 됐다.

사진=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사진=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두 신규 색상은 브랜드의 고유한 프리미엄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다. 최고급 나파 가죽(Nappa leather)으로 마감된 풍성한 촉감과 정밀하게 가공된 알루미늄 디테일이 결합돼 시각적 고급감을 완성한다. 바워스앤윌킨스는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은 뛰어난 음질만큼이나 외관도 중요하다는 철학 아래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운드 퍼포먼스는 플래그십 헤드폰으로서의 기준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임이 검증된 오디오 퍼포먼스와 정교한 설계, 고급 소재의 조합이 몰입감 높은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바워스앤윌킨스 관계자는 "Px7 S3와 Pi8에 이어 Px8 S2까지 신규 색상을 추가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역대 가장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신규 색상은 4월 23일부터 바워스앤윌킨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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