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롯데캐슬 136, 정당계약 돌입 예정

피스텔 5월 1일, 공동주택 5월 11일~13일 당첨자 정당 계약 진행

사진=정동 롯데캐슬 136
사진=정동 롯데캐슬 136

롯데건설이 서울특별시 중구 일원에 공급하는 ‘정동 롯데캐슬 136’은 공동주택(아파트형 주택)과 오피스텔 전 타입에서 모집가구수 이상 청약이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정동 롯데캣흘 136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일부 타입에서는 공급 대비 6배에 가까운 청약이 몰리기도 했다.

 

‘정동 롯데캐슬 136’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공동주택(아파트형 주택) 102세대와 전용면적 118~119㎡ 오피스텔 34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를 제외한 공동주택 62세대와 오피스텔 34실을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단지의 정당계약은 오피스텔이 1일에 이어 공동주택(아파트형 주택)이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실제 단지는 서울 중심 업무지구(CBD)에 위치해 시청, 서울역, 광화문 일대로의 출퇴근이 편리하다. 이 일대에는 금융기관, 시청, 대기업 본사, 언론사, 공공기관 등이 밀집해 있다.

 

교통망도 잘 갖췄다. 단지는 반경 1km 내 수도권 지하철 1·2·4·5호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공항철도 등 6개 주요 노선이 위치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한다. 반경 500m 이내에 2호선 시청역과 충정로역, 5호선 서대문역이 위치하며 4호선 회현역과 경의중앙선·GTX-A·공항철도 등이 지나는 서울역도 도보 거리에 있어 강남과 여의도,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덕수초,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외고 등 명문으로 꼽히는 초·중·고교 학군이 단지 반경 약 700m 내에 위치해 자녀들이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 등도 가깝다.

 

또한 서소문 역사공원, 아펜젤러 기념공원 등 녹지 공간과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서울광장, 세종문화회관 등 문화시설이 가까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하나로마트(서대문점), 롯데마트(서울역점), 롯데아울렛(서울역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대문시장 등 쇼핑시설과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등 의료시설의 이용도 편리하다.

 

상품성도 뛰어나다. 공동주택(아파트형 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59㎡ 모든 타입에 드레스룸이 마련되며, 전용면적 59㎡A·B 타입은 3Bay 판상형 구조와 ㄷ자형 주방 설계가 적용된다. 오피스텔 또한 모든 평형에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이 제공되며 전용면적 119㎡A 타입의 경우 4bay 판상형 구조가 적용된다.

 

스크린골프장과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샤워실 등이 마련돼 기존 아파트형 주택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갖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은 보다 여유롭고 풍부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정동 롯데캐슬 136’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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