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이 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 공급하는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청약에 1295건이 몰리며 1순위 청약 최고 경쟁률 5.63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66㎡·84㎡·117㎡ 총 466세대로 구성된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전용면적 84㎡B타입에서 나타났다. 117세대 모집에 659명이 몰려 5.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A타입 4.74대 1, 66㎡타입 3.55대 1, 84㎡C타입 2.03대 1, 117㎡타입 1.42대 1로 전 타입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단지는 대규모 공원과 북천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갖췄으며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약 1만 5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9일 진행된다. 이후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류 접수가 이뤄지며 6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일원에 마련돼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