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오는 19일 IBK, 신한, 마이다스에셋, 삼성액티브, 미래에셋, NH-아문디,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ETF 8종목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7일 밝혔다.
IBK자산운용의 ‘IBK 코스닥150’은 코스닥 대표지수인 코스닥150을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코스닥TOP10’은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의 ‘마이다스 코스닥액티브’는 국내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코스닥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피액티브’는 국내 주식장 대표지수인 코스피 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코스피200채권혼합50’은 코스피200 지수와 3년 국채선물 최근월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3종목)에 50:50으로 투자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중기종합채권(A-이상)액티브’는 잔존만기 3개월~5년의 신용등급 A-이상 국채, 통안채, 회사채 등에 종합적으로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중기종합채권(A-이상)액티브’는 잔존만기 3개월~5년의 신용등급 A-이상 국채, 통안채, 회사채 등에 종합적으로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글로벌휴머노이드로봇산업액티브’는 글로벌 상장 기업 중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종목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품이다.
이들이 상품이 상장하게 되면 총 1115개 종목이 된다.
정현민 기자 jhm3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