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가 6월 10일 오후 8시 45분 롯데홈쇼핑에서 로봇청소기 ‘S70 울트라 롤러(S70 Ultra Roller)’의 앵콜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4월 진행된 첫 방송의 큰 성원에 힘입어 마련된 추가 편성으로 동일한 채널인 롯데홈쇼핑의 리빙 전문 프로그램 ‘요즘쇼핑 유리네’를 통해 소비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이번 앵콜 방송 역시 배우 이유리가 출연하여 제품의 주요 기능을 직접 소개하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강점을 시연할 예정이다. 모바는 첫 방송에서 입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시청자들을 위한 한정 수량 판매와 라이브 방송 전용 특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업체에 따르면 방송의 주인공인 S70 울트라 롤러는 세계적인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Luka Modrić)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내세운 모바의 로봇청소기이다. 32,000Pa의 강력한 흡입력과 17N의 강력한 가압 청소 시스템을 갖춰 바닥의 찌든 때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특히 메인 브러시인 ‘클린촙(CleanChop™) 3.0’은 머리카락을 직접 잘라내어 엉킴을 방지하며 실시간 오수 회수 기술인 ‘하이드로포스(HydroForce™)’를 통해 깨끗한 물로 바닥을 닦아내는 시스템을 탑재했다.
또한 지능형 카펫 케어 기능인 ‘오토쉴드(AutoShield™)’는 카펫 감지 시 물걸레를 리프팅하고 전용 보호 커버를 씌워 습기 유입을 원천 차단하며 ‘스텝프로(StepPro™) 2.0’ 기술로 4cm 높이의 장애물도 넘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본체 높이는 90mm로 초슬림하게 설계되어 소파나 침대 밑 등 낮은 공간까지 정밀하게 청소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유지 관리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올인원 베이스 스테이션은 100°C 고온 살균 세척 및 70°C 열풍 건조 기능을 지원해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600ml 자동 세제 충전 기능과 최대 100일간 사용 가능한 3.2L 대용량 먼지 봉투를 갖춰 사용자의 관리를 최소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모바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모바의 혁신적인 스마트 청소 솔루션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6월 10일 진행되는 롯데홈쇼핑 생방송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롯데홈쇼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