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그린 아세로라C 300’ 신제품 출시

이미지=뉴티리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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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그린 아세로라 추출분말을 국내 최대 함량으로 담은 신제품 ‘그린 아세로라C 30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뉴트리코어의 ‘그린 아세로라C 300’은 브라질산 그린 아세로라를 주원료로 사용한 분말 스틱형 제품이다. 1포당 1회 섭취량 기준 그린 아세로라 추출분말을 1,950mg을 담아 국내 최대 함량을 자랑한다.

 

신제품에 사용된 그린 아세로라는 비타민C를 비롯해 아세로니딘, 파이토케미컬,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식물 유래 영양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빨갛게 익은 아세로라가 아닌 미숙 상태의 ‘그린 아세로라’를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뉴트리코어 측에 따르면 미숙 상태의 그린 아세로라는 성숙된 빨간 아세로라보다 비타민C 함량은 약 1.7배, 총 페놀 함량은 약 2.4배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뉴트리코어의 ‘그린 아세로라C 300’은 식물 유래 비타민C 300m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당류∙나트륨∙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 등을 모두 0%로 설계했으며 1포에 그린아세로라 6알의 영양을 담아 매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비타민C는 전 연령대에서 꾸준히 필요한 대표적인 영양소지만,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그린 아세로라C 300’은 국내 최대 함량의 그린 아세로라 추출분말을 주원료로 사용해 1포당 식물 유래 비타민C 300m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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