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꼬마김밥, 가맹점 상생지원 … “하반기 지원 확대 추진”

분식 프랜차이즈 청춘꼬마김밥이 2026년 상반기 가맹점 상생안을 통해 매출 활성화 성과를 확인, 하반기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본사는 2026년 상반기 가맹점 상생지원의 일환으로 6개월간 총 12개 가맹점을 선정해 약 운영 자재 지원과 매출 활성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점주의 운영 부담을 완화하고, 가맹점이 매출 개선에 집중할 수 있는 운영 환경을 조성했다.

 

지원 결과, 상생지원 대상 가맹점은 시행 전 대비 최근 3개월 매출이 평균 6.6% 증가했으며, 일부 가맹점은 25%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본사 지원의 실질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청춘꼬마김밥은 오는 8월부터 2026년 하반기 가맹점 상생안을 시행한다. 기존 지원 가맹점을 포함한 총 12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운영 자재 지원과 배달앱 프로모션, 배달 플랫폼 운영 개선 등 매출 활성화 지원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본사는 지원 대상 가맹점의 평균 10% 매출 신장을 목표로 운영하며, 가맹점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매출 개선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청춘꼬마김밥 관계자는 "상생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가맹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점주와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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