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클럽, 가족 건강관리까지 지원 확대…교보다솜케어와 ‘압타 헬스케어’ 선봬

임신 중이거나 첫돌 이내 자녀를 둔 압타클럽 엄마 회원 대상, 신청 완료일부터 1년간 무료 제공 건강상담, 전문의 상담, 심리상담, 복약안내, 상급종합병원 예약 연계 등 분야별 전문가 서비스 제공
엄마와 아기부터 배우자와 회원의 부모까지 상담

압타클럽, 교보다솜케어와 프리미엄 차세대 멤버십 ‘압타 헬스케어’ 론칭. 이미지=뉴트리시아
압타클럽, 교보다솜케어와 프리미엄 차세대 멤버십 ‘압타 헬스케어’ 론칭. 이미지=뉴트리시아

세계적 식품 기업인 다논그룹의 영유아 식품 및 환자식 분야 전문 브랜드이자 130년 역사를 가진 뉴트리시아는 헬스케어 전문 기업 교보다솜케어와 협력해 임신·육아맘 회원에게 프리미엄 의료 및 온 가족 건강관리 서비스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차세대 맴버십 케어 ‘압타 헬스케어’를 전격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압타 헬스케어는 기존 영양·수유 중심의 압타클럽 회원 지원 서비스를 가족 건강 전반으로 확장해 제공한다. 임신 중 신체 변화와 복약, 출산 후 몸과 마음의 회복, 아기의 성장, 의료기관 선택 등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건강상담, 전문의 상담, 복약안내, 병원 및 의료진 안내, 상급종합병원 예약 연계, 식단 컨설팅, 심리상담, 건강정보 제공 등이다. 전문의와 간호사, 임상영양사, 심리상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며 회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회원의 부모도 대부분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온 가족의 일상적인 건강 고민을 함께 살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임신·육아 멤버십 서비스 ‘압타클럽’은 임신 주차와 아기 월령에 맞춘 정보와 영양 상담 등 부모의 일상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해 왔다. 또한 2017년부터 전문 영양사로 구성된 ‘케어라인’을 운영하며 압타밀 제품뿐 아니라 수유와 영양에 관한 다양한 고민에 1대1 상담을 제공하는 등 고객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이번 압타 헬스케어 론칭을 계기로 뉴트리시아는 엄마와 아기는 물론 배우자와 자녀, 부모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통해 압타클럽의 가족 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뉴트리시아 관계자는 “임신과 육아는 기쁨과 함께 크고 작은 건강 고민이 계속 이어지는 시기”라며 “압타 헬스케어가 엄마와 아기는 물론 가족의 일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압타클럽 회원들이 건강하고 든든한 육아 여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압타 헬스케어 상담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과 자세한 이용 방법은 압타클럽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뉴트리시아가 운영하는 압타클럽은 약 30만 명의 예비맘과 육아맘이 활동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육아 무료 멤버십 서비스다. 임신 주차별 및 아기 월령별 맞춤 정보, 영양 전문가 1:1 상담 서비스, 제휴 브랜드 할인쿠폰 모음집, 분유 단계 전환 알림 서비스, 멤버 전용관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