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만, 오는 30일 현대홈쇼핑서 첫 론칭 방송 진행

사진=하우스만
사진=하우스만

키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우스만이 오는 9월 30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는 하우스만의 ‘멜로우 논스틱 세라믹 컬렉션’을 선보인다. 해당 컬렉션은 원형 및 사각 프라이팬, 편수냄비, 웍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품은 원자재 가공부터 세라믹 코팅까지 국내 공정을 통해 생산되며 8세대 세라믹 코팅과 6중 코팅 구조를 적용했다. 논스틱 성능과 내구성 개선을 고려해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디자인은 파스텔 계열 색상을 적용했으며 원형과 사각 형태를 함께 구성해 사용 목적과 주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현대홈쇼핑 방송에서는 프라이팬, 사각 프라이팬, 웍으로 구성된 세트를 중심으로 소개하며 편수냄비와 유틸리티 나이프도 함께 구성될 예정이다.

 

하우스만을 전개하는 호프인터내셔널은 제품이 철수세미 30만 회 마찰 시험과 800시간 염수 시험을 거쳤다고 밝혔다. 해당 수치는 회사 측 시험 결과에 따른 것이다.

 

호프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세라믹 코팅과 제품 구성을 중심으로 첫 홈쇼핑 방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우스만의 현대홈쇼핑 첫 론칭 방송은 9월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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