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 SK브로드밴드가 한국시리즈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티켓 증정 이벤트로 가입자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SK브로드밴드는 구독형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B tv+ max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2026 KBO 올스타전과 KBS 한가위 대기획 이승철 콘서트에 이어 와일드카드 결정전, 한국시리즈 1차전까지 다양한 직관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이번에는 2026 KBO 포스트시즌의 마지막 무대, 한국시리즈를 준비했다. 포스트시즌 첫 경기부터 우승팀이 가려지는 순간까지, 현장의 열기를 B tv+와 B tv+ max 가입자에 전한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부터 2년 연속 KBO 포스트시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경기장이 아닌 집에서 편하게 경기를 즐기고 싶은 가입자를 위한 선택지도 더했다. 네이버페이 3만원권을 추첨해 100명에게 증정하며,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 하나를 골라 응모하면 된다.
응모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완료된다. 앱을 연결해 두면 TV로 보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이어 볼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B world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가입자가 선택한 구독의 만족감은 일상에서 직접 느낄 때 더 커진다”며 “경기장에서는 직관의 기회를, 집에서는 응원의 즐거움을 더한 이번 한국시리즈처럼 B tv+ max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