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는 시기에 면역력 관리는 필수다.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면 어떤 감염에도 취약해지기 때문이다. 면역세포의 70~80%가 장에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면역력 강화를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면역력 이외에도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같은 위장관 질환의 개선, 항암작용, 혈압조절, 변비 완화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를 땐 다양한 유익균이 포함된 멀티바이오틱스인지, 보장 균수가 얼마인지 확인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 유익균들은 그 효능이 다르기에 필요에 따라 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런 가운데 하루웰빙(대표 이흥로)이 ‘슈퍼프리 프로바이오틱스’의 특허받은 김치유산균(락토바실러스 플랜타륨CLP611)은 김치에서 추출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생존력이 강해 한국인의 장 환경에서 잘 살아남는다고 16일 밝혔다.
하루웰빙에 따르면 슈퍼프리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이 오래 살아남아 장까지 잘 도달할 수 있도록 프리바이오틱스(유익균의 먹이)와 부원료 4종과 더불어 총 17종의 프리미엄 유산균이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제품이다.
1캡슐에 500억 마리가 투입된 유산균으로 하루 한 포 섭취로 어린아이부터 장년층까지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슈퍼프리 프로바이오틱스의 제조사 엠에스 바이오텍은 지속적인 건강기능식품 제조 경험을 쌓아왔으며, 국내의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건강을 위한 우수한 소재들을 연구하고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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