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이 전속 모델인 배우 조정석과 함께한 두 번째 광고 캠페인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를 24일 공개했다.
GNM자연의품격은 건강의 대중화를 위해 '누구나 건강할 자격' 슬로건에 맞춰 스마트하고 간편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GNM자연의품격은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스페셜푸드 등 전 제품 온라인몰 누적 총 100만건 이상의 리뷰수를 기록했으며, 유산균 부문 한국소비자만족지수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11월, 첫 공개한 ‘신바이오틱스 유산균’편에서는 각각의 균주를 모티브로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제작해 유산균 먹이까지 주원료로 함유한 제품임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이어서 부원료로 유산균 대사산물(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한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두 번째 시리즈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바실러스’, ‘비피도’, ‘코쿠스’ 유산균 캐릭터들이 5g이라는 숫자에 깜짝 놀라는 표정과 제품 속으로 쏙쏙 달려 들어가는 장면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녹여냈다.
GNM자연의품격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살아있는 17종 프로바이오틱스는 물론, 1포당 3000mg의 프리바이오틱스에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에 해당하는 아연, 판토텐산까지 담은 4중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유산균 대사산물(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부원료로 담아 스틱 1포당 총 5g의 용량을 담았다.
여기에 모유 유래 유산균인 루테리균과 가세리균, 김치 유래 유산균, 특허 유산균 3종까지 장 맞춤형 복합 유산균을 담았다. 또 장까지 유산균이 살아갈 수 있도록 특허 발효공법과 동결보호 코팅을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GNM자연의품격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드디어 완성된 유산균의 자격'이라는 메인 카피에 맞춰 유산균, 유산균의 먹이, 유산균 대사산물(포스트바이오틱스, 부원료)까지 1포에 담아 총 5g의 든든한 용량을 자랑하는 제품임을 강조했다”며 “명품 배우 조정석의 흡입력 있는 연기를 더해 더욱 생동감 있는 영상으로 탄생한 이번 광고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TVC 론칭 기념으로 2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SNS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GNM자연의품격 공식 인스타그램, 트위터 채널에 광고 시청 감상평을 남기고 친구를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10억 생 유산균 포스트바이오틱스 1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