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녹차추출물 함유 '맥스컷’ 휴대형 버전 출시

사진=헬스헬퍼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최근 코로나로 인해 대부분의 실내운동시설이 운영을 중단하고 한파로 인해 실외 운동이 어려워지면서 배달음식 주문이 늘고 있다. 

 

탄수화물 섭취양은 점점 늘어가는 추세지만 운동량은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체중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헬스헬퍼가 탄수화물 다이어트 제품 ‘맥스컷’의 휴대형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맥스컷은 탄수화물 섭취 및 차단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고열량 식이 섭취로부터 체지방 관리를 도와 가볍고 원활한 대사 리듬에 도움을 주는 보조제이다.

 

맥스컷은 BMI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원료성분들을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주원료로는 흰강낭콩추출분말과 건강기능식품 원료인 녹차카테킨이 함유돼 있다.

 

흰강낭콩추출분말은 내포된 파세올라민에 의해 섭취된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주고, 녹차카테킨은 항산화, 체지방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 외에도 보이차추출분말, 풋사과추출분말, 아미노산 혼합 9종 분말 등 부원료 모두 체지방 감소와 관련된 것들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맥스컷을 식사 후 1일 2회, 회당 3 정씩 충분한 물과 섭취하면 체지방 감소와 금식하지 않는 탄수화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헬스헬퍼 관계자는 “맥스컷 휴대형은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도록 PTP 개별 포장을 통해 새롭게 출시했다”며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제품으로 굶지 않고 가볍게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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