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여성 갱년기 유산균 브랜드 황의보궁이 배우 이일화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배우 이일화는 다수 방송에서 소탈하면서도 수수하게, 때로는 우아하고 고상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황의보궁 관계자는 “배우 이일화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황의보궁의 브랜드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의보궁은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여성 갱년기 건강개선 기능성 유산균을 핵심 원료로 사용한다고 전했다. 핵심원료인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Lactobacillus acidophilus YT1)'은 외부로부터 여성호르몬 보충 없이 여성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 발현을 도와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주는 기능성 유산균이다.
해당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등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사실이 확인됐으며, 갱년기 평가 지표 ‘쿠퍼만지수’, ‘멘콜지수’도 모두 유의하게 개선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황의보궁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일화씨를 모델로 선정한 기념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구매 시 1개월분을 추가 증정하고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는 무료체험분을 제공하고 있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불만족 시 100% 환불까지 보장하는 책임보상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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