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프리모리스인터내셔널이 엑소좀 셀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피일구팔(P198) 엑소힐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피일구팔(P198)은 기존 스킨부스터로 해결되지 않은 민감하고 노화된 피부 고민을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능강화 엑소좀 스킨부스터로 피일구팔 필코어 에스비(동결건조엑소좀)를 가장 먼저 선보였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필코어 에스비는 기존 스킨부스터와는 달리 독자성분 USC1994®의 89가지 피부 복합 유효성분과 492억개 엑소좀 파티클 엑소힐러(ExoHealer™)를 함유함으로써 피부 자생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컨디션으로 가꾸어 준다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한 6가지 피부 성장인자로 엑소좀 기능을 강화한 스킨 멀티 부스트 펩타이드(USC1994-SPC™)를 더해 필코어 에스비의 시너지 효과가 더욱 발휘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피일구팔(P198) 관계자는 “최근 4세대까지 진화한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피일구팔(P198)의 엑소좀이 돋보이는 이유는 피부세포증식능력이 가장 우수한 제대혈 줄기세포 배양액을 사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 4세대 엑소좀 스킨부스터에 기능이 강화된 5세대 메가 엑소좀 스킨부스터로, 민감하고 노화된 피부가 고민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