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갈비 전문점 남영동양문이 예능프로그램 SBS ‘미운우리새끼’에 등장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미우새 출연진들은 미우새 OST를 논의하기 위해 만났다. 남영동양문은 유명 유튜버들이 방문해 먹방을 하기도 했으며 또 다른 프로그램 tvN ‘줄서는 식당’에 등장하기도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남영동양문은 고기를 주문하면 기본 반찬으로 선지해장국과 냉면, 양념게장 등이 세팅된다. 또한 생소갈비에 버터를 발라 색다른 재미도 즐길 수 있으며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백골라면’과 ‘갈비라구파스타’ 등의 사이드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남영동양문은 본점을 비롯해 현재 23개의 매장(직영 5개, 가맹 18개)을 운영 중이며 최근 3개의 매장 입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남영동양문 고석현 대표는 “출연진들이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대화가 끊기기도 했다”며 “생소갈비에 버터를 발라먹으면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