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하니, 아기 ‘백색소음기’ 3세대 출시

예약 구매 1000건 돌파

사진=말랑하니

육아용품 브랜드 말랑하니는 아기 백색소음기 제품을 리뉴얼해 3세대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시작한 예약 구매는 약 4일 만에 1000건을 돌파했다.

 

백색소음기 3세대는 고객의 리뷰,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백색소음기의 본연의 가치는 유지하면서 새로운 사운드와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을 더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많은 요청이 있었던 쉬소리는 기본 쉬소리 2종과 물, 드라이기 소리와의 혼합 4종을 더해 총 ▲쉬소리 6종을 제공한다. 또 ▲드라이기 소리 ▲청소기소리 ▲피아노 자장가 2종이 추가됐고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이 추가되어 전원을 켤 때 잔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말랑하니 백색소음기 3세대는 오는 25일 10시, 네이버 쇼핑 런칭라이브 방송을 통해 런칭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구매 시 아기 베개 패드 또는 수납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네이버 단독 런칭 기념 5%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런칭 기념 여러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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