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라바이, ‘포텐션 펜타샷 & 포포세럼’ 롯데면세점 입점

사진=셀로라바이

홈케어 뷰티 브랜드 셀로라바이(CELORA.BY)는 자사의 모공특화 기술 ‘포텐션™’ 라인업 제품들이롯데 면세점 온라인몰에 입점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월 모공 관리에 특화된 독보적인 뷰티 브랜드로 전격 런칭한 ‘셀로라바이’는 최신 3세대 뷰티 디바이스 ‘포텐션 펜타샷’과 엑소좀 스킨케어 세럼 ‘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트 세럼’을 기반으로 첫 단독 기프트 패키지가 2차례 완판되는 등 성과를 낸 바 있다. 이에 브랜드 성장세와 우수한 제품력을 높이 평가받아 롯데면세점에 입점하게 되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셀로라바이 관계자는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을 통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해외여행 수요와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아 해외 소비층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업체에 따르면 셀로라바이는 롯데면세점 온라인몰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 ‘포텐션 펜타샷’과 ‘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트 세럼’ 총 2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포텐션 펜타샷’은 최근 미국 SCI급 학술지인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 6월호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되며 미세전류 에너지로 모공 흡수통로를 개척해 스킨케어의 유효성분의 피부 흡수도를 대폭 증가시킬 수 있는 ‘아크포레이션(Arc-Poration)’을 최대 출력 및 최대 효율로 구현해 모공 수축 및 회복에 특화시킨 국내 유일의 ‘포텐션™’ 기술이 탑재된 3세대 뷰티 디바이스이다.
 
특히 롤러블 타입 본체에 접목해 확정적인 전류 에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는 홈케어 디바이스로 피부과의 전문 기술을 집에서도 전문가의 도움 없이 일반인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홈케어 기술로 구현하였다. 미세전류 에너지를 통해 모공 흡수통로를 개척해 스킨케어의 유효성분이 피부 안쪽까지 전달하면서도 피부 자체가 자생할 수 있도록 하여 모공 개선 및 피부결, 피부광, 흔적, 피지 등 다양한 피부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포텐션 포어 타이트닝 부스트 세럼’은 일명 ‘포포세럼’으로, 모공 개선에 특화된 ‘포텐션™’ 기술이접목되어, 피부 자생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엑소좀 성분을 통해 빠른 유효성분 흡수를 도와 6중 모공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펜타샷' 디바이스와 병행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셀로라바이 관계자는 “런칭 3개월만에 고객 여러분께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신 덕분에 빠르게성장할 수 있었다. 이번 롯데면세점 온라인몰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 여러분이 저희의 시그니처 제품 ‘펜타샷’과 ‘포포세럼’을 통해 독보적으로 모공 관리에 특화된 홈케어 기술을 경험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홈케어 뷰티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구축하기 위한 셀로라바이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셀로라바이는 공식 자사몰 신규회원 가입 시 총 4만5000원 상당의 웰컴 슈퍼 쿠폰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셀로라바이 공식 자사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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