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움(Bodium)이 6월 서초본점과 울산점 신규 오픈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서초본점과 울산점은 100% 사전예약제를 실시하며 고객들의 프라이빗한 서비스 제공한다. 바디움 본점 오픈을 기념해 서초본점과 울산점에만 선도입된 EMS스파 2세대 모델인 E큐브 스파 프로그램 1회 체험권을 선착순 1일 10명에 한정하여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E큐브 스파는 기존 EMS 스파 9채널보다 2배 더 강력한 18채널 운동 효과가 도입되어 체지방량 및 내장지방, 골격근량 개선과 더불어 자율신경 활성도에 도움을 주며 기술 평가 안전 인증 및 다이어트 기기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바디움 관계자는 “E큐브 스파와 더불어 7월부터 전지점에 새롭게 도입될 움핏 뱀부레이저는 바디움이 국내 다이어트 업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이어트 관리 기기”라며 ”캐비테이션 지방 분해 및 EMS 근력 자극과 더불어 EL 특수 갈바닉 효과가 있는 3IN1 프로그램으로 임신성 튼살, 부유방, 팔뚝살 등 고민 부위의 지방 분해와 피부 탄력 및 모공 개선, 그리고 탄력 저하 부위의 유효 성분 흡수를 도울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디움 다이어트는 2024년 3분기에 새롭게 수원점, 천안점 오픈을 앞두고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해 산전, 산후관리 및 웨딩케어 등 다양한 고객층에 맞는 맞춤형 이벤트를 준비하며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 및 지점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