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글라쇼(Glace chaud) 아이스크림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메뉴 ‘레몬&유자 소르베’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레몬&유자 소르베는 고품질의 프랑스산 브와롱 레몬이 선사하는 상큼한 산미와 전남 고흥산 유자의 은은한 단향이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글라쇼는 레몬&유자 소르베 외에도 프랑스 레스큐어 생크림, 에쉬레 우유, 발로나 초콜릿, 마다가스카르산 고메 등급 바닐라빈 등 엄선된 최고급 식자재를 활용한 약 20여 종의 다채로운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라쇼는 젤라또와 아이스크림의 장점을 결합한 독자적인 형태의 디저트 ‘젤라-스크림(Gela-cecream)’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젤라-스크림’은 정통 젤라또의 수제 제조방식과 재료를 사용하되,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아이스크림의 식감을 구현한 글라쇼만의 제품으로, 기존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글라쇼 관계자는 “새로운 경험을 위해 신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니즈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