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플러스, 100% 국내산 원료 ‘삼백초추출물 플러스’ 출시

사진=내츄럴플러스

내츄럴플러스가 국내산 삼백초를 원료로 한 ‘삼백초추출물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원료 선정부터 제조 과정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내츄럴플러스 삼백초추출물 플러스’는 1정당 삼백초 추출분말 450mg을 함유했으며 이는 정제 기준 90%에 해당하는 배합이다. 한 통에는 90정이 담겨 있어 총 40,500mg의 삼백초 추출분말을 담은 3개월 대용량 분량으로 설계됐다.

 

사용된 원료는 100% 국내산 삼백초 추출 원료로 원산지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착색료, 합성향료, 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해 간결한 배합을 구현했다. 정제는 소형 크기로 제작돼 목 넘김이 편안하며 전 공정은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이뤄져 제조 환경에 대한 기준도 충족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내츄럴플러스 관계자는 “원료의 출처와 함량, 그리고 섭취 편의성까지 고려한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며 “깔끔한 배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내츄럴플러스는 ‘삼백초추출물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2통 구매 시 본품 1통을 추가로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포토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2000원 적립 혜택도 마련돼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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