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기내면세 스카이샵(SKYSHOP)이 2월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역대급 쇼핑 혜택 ‘슈퍼세이브(SUPER SAVE)’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 등 여행 수요가 몰리는 2월을 맞아 고객 부담은 낮추면서 혜택은 최대화한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 사전주문과 기내 현장 판매를 연계해 2월 구매 고객이 하반기 여행 시즌에도 쓸 수 있는 바우처까지 챙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온라인 스카이샵에서는 단돈 $1 이상 결제만 해도 6월부터 연말까지 사용 가능한 5만 원 온라인 바우처를 증정한다. 게다가 2월 중 온라인 첫 구매 및 인도를 마친 고객에게는 5만 원 바우처가 한 번 더 더해져 총 1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쇼핑의 재미를 더할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이벤트도 있다. 스카이샵이 추천하는 인기 상품 구매 시 상품당 최대 5만 원까지 ‘무제한’ 적립이 가능해 구매할수록 리워드가 커진다.
매일 참여 가능한 ‘행운의 룰렛’ 이벤트에서는 최대 99% 할인 쿠폰이 랜덤 지급되며 스카이샵 모바일 금액권을 최대 11%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2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OK캐쉬백 포인트 사용왕’ 이벤트가 열린다. 이 기간 OK캐쉬백 포인트 사용 상위 10명에게는 사용액의 100%를, 최대 100만 포인트 한도 내에서 페이백해주는 혜택이 준비되었다.
기내 현장 판매 역시 풍성하다. 기내에서 $1이상 구매하면 온라인에서 사용가능한 5만 원 바우처가 지급되며 구매 합산액 $400 이상 시 3만 원, $600 이상 시 5만 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스카이샵 관계자는 “2월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기내면세 쇼핑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혜택 규모를 대폭 키웠다”면서 “특히 하반기 여행에서도 쓸 수 있는 바우처 덕분에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스카이샵 온라인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