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메가콘서트 3차 프로모션…제로베이스원·모디세이 합류

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3차 프리퀀시 이벤트. 메가MGC커피 제공
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3차 프리퀀시 이벤트. 메가MGC커피 제공

메가MGC커피가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이하 메가콘서트) 3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3차 프리퀀시 이벤트는 내달 6일까지 진행된다. 앞선 1·2회차 이벤트와 동일하게 메가MGC커피 공식 앱의 ‘메가오더’로 미션 메뉴 3개 포함 제조 메뉴 총 10개를 주문하면 프리퀀시가 완성되며 메가콘서트 티켓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메가콘서트 프리퀀시 이벤트는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이번에 오픈되는 3회차와 마지막 4회차만을 남겨두고 있어 티켓을 선점하려는 팬들의 열기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앞서 진행된 1·2차 프리퀀시 이벤트는 누적 참여객 약 30만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프리퀀시 이벤트의 흥행 비결을 K-팝 팬덤의 취향을 저격한 라인업과 메가MGC커피만의 차별화된 신메뉴의 시너지가 만들어낸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이어 3차 프리퀀시 이벤트 오픈과 함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모디세이(MODYSSEY)까지 차세대 K-팝 대표 주자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3차 라인업 공개에 따라 엑소(EXO), 트리플에스(tripleS), 엔시티 위시(NCT WISH), 킥플립(KickFlip),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등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K-팝 축제의 윤곽이 완성되고 있다.

 

여기에 3차 프리퀀시 이벤트 기간 중 블라인드 라인업 1개 팀이 추가 공개될 예정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가 추가로 합류할지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메가콘서트는 메가MGC커피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일상 속의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축제”라며 “전년 대비 앱 가입자 수와 참여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메가MGC커피가 K-POP 컬처의 중심지로 확실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라인업 추가 발표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마지막까지 최상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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