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인강 엘리하이, WHO시리즈·마법천자문 등 초등 인기 도서 7000여 권 제공

사진=엘리하이
사진=엘리하이

메가스터디교육의 초등 인강 엘리하이(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는 초등 인기 도서 7000여 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자사 회원의 학습 데이터와 설문을 바탕으로 발표한 ‘2026 초등 교육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학업 성취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독서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엘리하이 내 상위권 학생(영재특목반 회원 기준)의 절반 이상은 매일 1시간 이상 꾸준히 독서에 몰입하고 있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통념과 달리, 상위권 학생들은 독서를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독서의 중요성을 반영해 엘리하이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7,000여 권의 도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엘리하이 북클럽’을 제공하고 있다.

 

엘리하이 북클럽은 e-BOOK, 오디오북, 모션북은 물론 ‘영어도서관’ 내 영어 도서와 ORT 기반 영어 독해 프로그램 ‘옥스포드 월드’까지 포함해 총 7,000여 권의 도서를 제공한다.

 

특히 ‘마법천자문’, ‘그리스 로마 신화’, ‘WHO 시리즈’, ‘수학도둑’, ‘쿠키런 어드벤처’ 등 초등학생 사이에서 화제의 인기 도서 시리즈를 폭넓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 중심의 도서와 시각적 재미를 더한 학습 도서를 적절히 배치해 흥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고려했다. 또한 회원들의 니즈를 반영한 최신 인기작과 베스트셀러를 수시로 업데이트해 지속적인 독서 동기를 부여한다.

 

엘리하이 북클럽은 독서 진단과 성향 검사를 기반으로 학생별 1:1 맞춤 독서 수준을 진단한다. 독서 성향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녀의 수준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등 무리 없이 독서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엘리하이 북클럽 내에서 매월 진행되는 도서 챌린지 역시 독서 진단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챌린지 도서를 추천해 개인별 독서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회원들이 선택한 인기 도서 및 최신 업데이트 도서를 함께 제공해 최근 트렌드에 맞는 독서가 가능하다.

 

독서 후에는 퀴즈와 독서노트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고 확장할 수 있는 독후 활동이 제공된다. 핵심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퀴즈로 점검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읽은 내용을 장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또한 독서를 완료하면 독서 포인트가 적립되고, 독후 퀴즈를 통해 점수를 쌓을 수 있어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월별 독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 현황을 확인할 수도 있다.

 

한편, 엘리하이는 10일 무료 체험을 통해 북클럽을 비롯한 전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해볼 수 있도록 제공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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