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락토핏 10주년 맞아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장 건강 관리 지속성에 초점 맞춰 구성

사진= 종근당건강
사진= 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은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의 신규 TV 광고를 오늘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신규 모델 박보영의 ‘당신의 락토핏 타임은?’ 이라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장 건강 관리가 특정 시점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 24시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침, 업무 중, 외부 활동, 가정 등 다양한 생활 장면을 순차적으로 연결해 제품이 일상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구조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장 건강은 24시간 지켜야 하니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출시 이래 10년간 고수해온 ‘장 건강의 본질’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와 함께 락토핏만의 차별화된 균주 조합인 ‘LACTO-5X’ 특허 획득과 보장균수 2배 증량 등 혁신적인 제품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믿고 먹는 유산균’으로서의 전문적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락토핏이 10년간 지켜온 ‘장 건강의 본질’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소비자와 함께 쌓아온 신뢰의 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대한민국 1등 유산균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이어가며 국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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