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케어의 '당쉼'이 검은콩 맛과 결명자 맛을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당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 추출물을 핵심 원료로 한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사)한국당뇨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출시 이후 혈당 변화에 민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 중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오리진케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혈당 관리를 보다 친숙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