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가 취임 후 사흘 만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공식 만남을 갖는다.
21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23일 구 부총리와 만나 국내외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자리는 신임 총재 취임을 계기로 마련된 첫 인사 성격의 만남으로, 구체적인 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희 기자 jh224@segye.com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 총재가 취임 후 사흘 만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공식 만남을 갖는다.
21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23일 구 부총리와 만나 국내외 경제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자리는 신임 총재 취임을 계기로 마련된 첫 인사 성격의 만남으로, 구체적인 정책 현안에 대한 논의는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희 기자 jh224@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