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꽃가루로부터 목 지킨다”…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콜’ 출시

-감국감태추출복합물로 기침·가래·호흡 개선… 하루 1회 2정

호흡기 건기식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콜’ 제품 사진. 솔티스 제공
호흡기 건기식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콜’ 제품 사진. 솔티스 제공

 

헬스케어 브랜드 솔티스(Soltice)가 미세먼지와 꽃가루, 급격한 기온 변화가 잦은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건강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에서 기관지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감국감태추출복합물’이 기반이 됐다. 해당 원료는 외부 자극으로 인한 가래 생성을 억제하고 염증 반응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침과 가래, 호흡 등 전반적인 기관지 증상의 개선은 물론 폐 기능 지표 향상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확인했다. 100%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하루 1회 2정 섭취로 간편하게 기관지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솔티스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기침과 가래 등 기관지 불편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적 요인과 현대인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솔티스는 최근 눈 피로 개선을 돕는 ‘눈 프로텍션 프로 S4’를 리뉴얼 출시하는 등 인증된 원료를 바탕으로 한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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