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뷰티 유튜버 겸 쇼호스트 ‘뷰티퀸’ 최유리와 손잡고 개발한 ‘마데카 PDRN 글래스’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쉴드 세럼’과 ‘토닝 버블 샷’이다.
50㎖와 100㎖,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된 쉴드 세럼은 외출 전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세 안개 분사 타입으로, 진주 유래 성분을 담은 오로라 펄 콤플렉스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아울러 동국제약의 핵심성분 테카(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기반으로 한 쉴드 테카와 PDRN 성분 10종 1만ppm을 함유해 피부 보습 및 진정 케어에 도움을 준다. 피부 온도를 5.7°C 낮춰 주는 쿨링 효과와 스웨트프루프 기능으로 땀과 열에도 무너짐 없는 우아한 광채감을 24시간 유지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된 토닝 버블 샷은 단 30초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 케어를 돕는 버블 타입의 클렌저다. 동국제약의 독자 기술인 마이크로 클라우드 멜팅 시스템을 적용해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여낸다.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테카 성분과 PDRN 성분 10종을 담아 세안 후에도 촉촉한 피부 유지를 돕는다.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 주는 효과도 있다.
두 제품은 오는 29일 CJ 홈쇼핑 방송에서 공식 판매된다. 지난 26일부터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내 공동구매가 진행 중이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앞으로도 동국제약의 피부 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맞춤 관리가 가능한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