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일대에 위치한 단독형 전원주택 ‘어바인’이 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용인 일대는 현재 삼성 기흥 사업장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등 대기업 중심의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 유입이 전망되는 지역이다.
특히 기흥구 일원 272만 제곱미터 부지에 경제도심형 복합자족도시를 조성하는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용인연세의료클러스터 등의 대형 사업도 예정되어 있다.
이러한 개발 수혜권에 위치한 용인 ‘어바인’은 면적 40,478㎡, 건폐율 20%, 용적률 100% 규모로 조성되는 총 120세대의 대단지 타운하우스다.
시행은 사면보강 전문기업인 ㈜코리아에스이가 맡았으며 자연녹지 성장관리 지역에 해당하여 주변의 타 주거 시설 대비 높은 건폐율이 적용되어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철근콘크리트(RC) 구조 시공으로 내구성과 차음성을 고려했고 친환경 마감재와 미세먼지 차단용 전열 교환기 시스템, 전 세대 CCTV 등을 적용해 주거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도 본격화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57번국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강남과 분당, 판교 등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수서역과 동탄역을 잇는 GTX-A 노선 운행을 비롯해 분당선 연장선, 동탄~인덕원선,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추가적인 교통망 개선 사업이 진행 중이다.
주변 생활 및 편의 인프라로는 차량 5분 거리에 코스트코가 위치하며 이케아, 롯데아울렛, 이마트 등이 10분대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용인시청, 세무서, 동백 세브란스 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강남병원, 용인시립도서관 등 공공·의료·문화 시설의 이용이 가능하다. 인접한 동탄2신도시, 동백지구, 역북지구의 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는 지리적 특성을 지닌다.
기존에 구축된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차량 5분 거리에 코스트코가 위치하며 이케아, 롯데아울렛, 이마트 등이 10분대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공세초등학교를 비롯해 보라초·중·고, 나곡초·중 등 각급 학교가 차량 10분대 거리에 포진해 있다. 또한 기흥호수공원, 보라산 등 자연환경과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문화 여가 시설도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용인 공세동 어바인은 대규모 반도체 산업 기반과 플랫폼시티 등 용인시의 핵심 개발 호재 유입 경로에 위치한 단지”라며 “교통망 확충과 주변 인프라 정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어바인’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기흥구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