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라이프, ‘의전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소통 강화 프로그램’ 개최

전국 협력업체와 함께

경우라이프 김원영 대표이사와 협력업체 대표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경우라이프 본사
경우라이프 김원영 대표이사와 협력업체 대표간 소통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경우라이프 본사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상조법인 ㈜경우라이프(대표이사 김원영)는 지난 4월 7일 본사에서 전국 지역의 장례관리 협력업체 및 의전팀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직무 전문 교육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경우라이프의 전국적 서비스 네트워크를 점검하고, 본사와 지역 업체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장례지도사와 장례도우미들의 서비스 마인드 고취에 중점을 두었으며, 품격 있는 의전 예절, 유가족 응대 매뉴얼, 장례 행정 절차 및 최신 장례 트렌드 교육 등으로 구성하여 현장 실무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

 

경우라이프 본사는 고객들로부터 얻은 실제 피드백 데이터 분석 결과를 지역 업체들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서비스 우수 사례와 개선 필요 사항을 논의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표준화된 고품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교육과 병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본사의 운영 방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우라이프는 본사 의전본부와 지역 협력업체 간의 실시간 소통 채널을 더욱 공고히 하여 장례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우라이프 관계자는 "의전 서비스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고객과 호흡하는 장례관리사들의 손끝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들과의 정기적인 교육과 소통을 지속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상조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우라이프는 투명한 장례 문화 정착과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해 상조 업계의 선진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업무 제휴를 통해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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