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울산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내달 12일까지 현대백화점 울산점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13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울산점을 찾는 프리미엄 고객층이 씰리의 다양한 제품을 보다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씰리침대를 대표하는 주요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씰리 대표 프리미엄 매트리스 라인업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 연결형 스프링 스마트 모션 매트리스 ‘모션플렉스’ 등 씰리침대의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제품들을 13종 전시해 각기 다른 수면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호주 직수입 매트리스 ‘솜니움’을 현대백화점 울산점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솜니움은 씰리 호주 공장에서 제조된 모델로 호주산 울패딩과 파이버를 사용했다. 또한 씰리의 신기술 ‘리액트서포트 코일’도 적용됐다. 리액트서포트는 기존 6회전 구조의 얼라인서포트 코일을 한 단계 진화시킨 7회전 설계로 눕는 순간 신체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감싸고 압력이 가해질 때는 더욱 단단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주요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대별 다양한 침구 사은품을 준비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울산 지역 고객들이 씰리의 다양한 매트리스를 보다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씰리만의 수면 솔루션 가치를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