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22일 장 중 5% 넘게 오르면서 삼성전자(보통주 기준)를 제치고 코스피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에 올라섰다.
이날 오후 12시 52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5.79% 오른 29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급등세에 시총 규모는 2083조9417억원으로 불어나 그간 1위를 지키고 있었던 삼성전자(2081조2752억원)를 누르고 시총 선두 자리를 꿰찼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0.56% 오른 3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