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전문 업체 레몬하우스가 37번째 지점인 마포직영점을 신공덕동에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레몬하우스 마포직영점은 주거 공간별로 실제 규모를 반영한 쇼룸을 운영해 고객이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트렌디한 각종 마감재와 주방 하드웨어의 실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1:1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자재 선정까지 가능하며 공사에 필요한 자재를 공급하고 맞춤형 가구 제작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몬하우스는 30여 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을 책임지고 소통하는 담당자가 있어 시공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고객 DB 프로그램을 통해 계약 고객 정보를 관리해 신속한 A/S 처리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레몬하우스 마포직영점뿐만 아니라 송파구에 서울본점, 양천구에 목동점도 운영하고 있어 서울 전 지역 시공이 가능하다. 인테리어 실측과 상담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상담은 대표번호 또는 공식 카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신청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