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페렌들리가 프리미엄 반려동물 유산균 ‘맥스바이옴’을 전면 업그레이드한 ‘맥스바이옴 2.0’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기존 제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최신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동향과 원료 설계를 반영해 제품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중 하나인 ‘Lacticaseibacillus rhamnosus GG’의 신규 적용이다. ‘L.rhamnosus GG’는 인체를 포함해 다양한 연구가 축적된 대표적인 반려동물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균주 구성에 새롭게 더해졌다.
함량 측면에서도 변화가 크다. 총 투입 균수를 1조 596억으로 확대했으며 고농도 CFU 원료를 적용해 투입 효율을 기존 대비 약 7배 높였다. 장내 유산균 증식의 핵심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FOS) 함량도 12,294mg(/Pack)으로 강화됐다. 200여 건 이상의 논문 분석을 통해 검증된 ‘사카로미세스 보울라디’와 ‘L.rhamnosus GG’를 비롯해 19종의 선별된 슈퍼스트레인이 적용됐으며 소장부터 대장까지 복합 케어가 가능하고 소화 효소 ‘멀티바이오자임K’도 함유돼 강아지·고양이의 소화부터 배변, 면역력까지 올케어를 지원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닥터페렌들리 관계자는 “강아지 고양이 유산균 맥스바이옴은 출시 이후 약 2년간 프리미엄 반려동물 유산균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2.0 업그레이드 리뉴얼이 단순한 리뉴얼이 아니라 균주 구성과 함량, 원료 설계 전반을 업그레이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논문과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려동물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페렌들리는 이번 맥스바이옴 2.0 출시를 기념해 7월 24일부터 8월 2일까지 네이버에서 최대 5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제품은 공식몰, 네이버, 쿠팡, 펫프렌즈, 어바웃펫, 와디즈, SSG, 오늘의집, 지마켓, 옥션 등 주요 온라인몰과 각 지역 동물병원, ‘장보는 강아지와 고양이’, ‘멍냥의민족’, ‘여기다댕댕이’, ‘야옹아멍멍해봐’ 등 펫 용품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