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용품 기업 깨끗한나라의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이 여름 신제품 ‘쿨링브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9일까지 서울 마포구의 올리브영 홍대타운점 내 팝업스토에서 만날 수 있는 쿨링브리즈는 여름철 피부에 달라붙는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커버에 ‘시어서커 패턴’을 적용했다. 시어서커 원단 특유의 올록볼록한 엠보 짜임에서 착안한 표면 구조를 통해 피부와 닿는 면적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였다. 냉감 기능에 더해 습기와 답답함까지 개선한 것.
깨끗한나라 측은 “이번 팝업은 순수한면 쿨링브리즈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부스를 냉장고를 콘셉트로 시원하게 꾸며 제품의 쿨링감과 시어서커 특유의 통기성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방문객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후 쿠폰을 다운로드하거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럭키드로우에 참여, 4개입 제품, 손부채, 쿨링타올 등을 받을 수 있다. SNS 인증 고객은 추첨을 통해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원권도 제공 받는다.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있다. 우선 팝업부스 내 포토부스에서 한정 포토카드 촬영을 할 수 있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에는 선착순으로 네트백을 받을 수 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무더위 속 계절 특화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순수한면 쿨링브리즈처럼 계절별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고객 체험 기회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