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빵 속에 시원한 빙수가!”
40도에 가까운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삼립이 여름 대표 디저트인 빙수의 맛을 부드러운 번(Bun)에 담아낸 한정판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컵빙수부터 빙수스낵·빙수아이스크림·빙수음료 등 최근 인기 있는 빙수플레이버 트렌드에 부합하는 뉴타입 빙수다.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빵 속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가루 맛 크림, 달콤한 팥 앙금, 곤약으로 만든 화이트펄을 넣어 팥빙수의 식감과 맛을 구현했다.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는 하나의 인기 메뉴를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하는 플레이버 확장 트렌드가 확산 중”이라며 “시원한 맛과 다양한 식감까지 더한 이색 신제품으로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