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 프랜차이즈 청춘꼬마김밥이 리브랜딩 5호점(69호점) ‘숭의역점’을 4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숭의역점은 신규 리브랜딩 콘셉트를 적용한 다섯 번째 매장이다. 브랜드 디자인과 운영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과 매장 운영 효율을 높였다.
매장 외관과 내부에는 신규 브랜드 디자인 요소와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브랜드 통일성을 강화했다. 고객 동선과 공간 활용을 고려한 구성으로 매장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조리·주문·포장 동선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메뉴는 기존 꼬마김밥 및 분식 메뉴를 비롯해 튀김 메뉴 라인업을 함께 운영한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단품 메뉴와 세트 구성을 통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그랜드오픈 당일에는 고객 참여형 오픈 이벤트 ‘청춘오픈런’을 진행했다. 매장 방문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김밥 5줄을 500원에 제공하며 오픈 초기부터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현장 호응을 이끌었다.
청춘꼬마김밥 관계자는 “숭의역점은 리브랜딩을 통해 변화된 브랜드 콘셉트와 운영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 매장”이라며 “앞으로도 실제 매장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가맹점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점주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운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춘꼬마김밥은 리브랜딩 매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 운영 기준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가맹 운영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