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장으로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이 임명됐다.
13일 업계 등에 따르면 윤 사장은 TF장을 겸직하면서 SK하이닉스의 글로벌 AI 사업 확장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 사장은 2007년 SK그룹에 합류한 뒤 2023년 SK C&C(현 SK AX) 사장에 임명됐다.
지난해 10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장으로 윤풍영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이 임명됐다.
13일 업계 등에 따르면 윤 사장은 TF장을 겸직하면서 SK하이닉스의 글로벌 AI 사업 확장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 사장은 2007년 SK그룹에 합류한 뒤 2023년 SK C&C(현 SK AX) 사장에 임명됐다.
지난해 10월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