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메디코리아, 액상 스틱 브랜드 ‘파마슈타인’ 및 ‘모게샥’ 공개

사진=디메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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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전문 기업 디메디코리아가 건강식품 브랜드 ‘파마슈타인’을 공식 공개하고 목 음성 사용량이 많은 소비자를 겨냥한 액상 스틱 제형의 신제품 ‘모게샥’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모게샥은 일상적인 음성 사용자를 위한 섭취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원료 조성과 맛, 정량 휴대성을 설계한 제품이다. 복합 성분을 단일 포장에 구성했으며 별도의 용수 없이 직접 복용이 가능한 액상 스틱 제형을 채택했다. 배합 원료로는 퀘르세틴, 도라지농축액, 삼백초추출분말, 히알루론산, 국산 사양벌꿀 등이 사용됐다.

 

도라지는 전통적으로 식용되어 온 원료이며 퀘르세틴은 식물계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계 유효 성분이다. 여기에 삼백초추출분말, 히알루론산, 국산 사양벌꿀을 더해 전용 포뮬러를 완성했다.

 

관능적 요소로는 즉각적인 청량감을 더했다. L-멘톨과 스피아민트오일을 함유하여 입안의 자극감을 더했으며 배농축액과 자일리톨을 첨가해 맛과 복용감의 균형을 맞췄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모게샥은 1포당 10ml 규격으로 1박스당 총 30포로 포장됐다. 1회 복용분이 개별 스틱으로 수록되어 사무실이나 차량 내 비치가 용이하며 출장이나 외출 시에도 필요한 수량만 지참할 수 있다.

 

파마슈타인 관계자는 “모게샥은 목소리를 자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보다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원료의 조합과 실제 섭취감, 휴대 편의성 등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모게샥을 파마슈타인의 대표 제품으로 육성해 출시 첫해 매출 10억원 달성을 목표로 판매 채널과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케어 수요에 맞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파마슈타인을 연매출 30억원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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